경복대 의료복지과, ’스타와 함께하는 희망농구’ 자원봉사

온종림 기자 | jrohn@dhnews.co.kr | 기사승인 : 2023-05-16 17: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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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대 의료복지과 학생들이 13일 열린 ‘2023 스타와 함께하는 희망농구’에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사진=경복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경복대학교 의료복지과는 지난 13일 의정부체육관에서 (사)한기범 희망나눔이 개최한 어린이 심장병수술비 지원·다문화 저소득층 지원·농구꿈나무 지원 ‘2023 스타와 함께하는 희망농구’에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자원봉사에는 의료복지과 전경란 지도교수와 재학생 11명이 참여했다.

‘2023 스타와 함께하는 희망농구’는 자선경기를 통한 건강증진 및 나눔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2011년부터 시작된 행사로 프로농구올스타와 연예인들이 두 팀으로 나누어 사랑팀 vs 희망팀으로 경기가 진행됐다.

의료복지과 학생들은 전경란 지도교수와 함께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행사가 원활히 진행되도록 농구대회 경기안내 및 진행 도우미 역할을 수행했다.

전경란 의료복지과 교수는 “앞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자원봉사의 기회를 더 많이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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