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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하철(왼쪽에서 다섯번 째) 총장 등 목포대와 전남대불산학융합원, KAMPUH WELDING INDONESIA 관계자들이 지난 21일 인도네시아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목포대 제공 |
[대학저널 조영훈 기자] 목포대학교가 전남지역 조선업 인력난 해소를 위해 적극 나선다.
목포대 광주전남지역혁신플랫폼 미래형운송기기육성사업단은 지난 21일 전남대불산학융합원과 인도네시아 수라바야에서 조선·해양 생산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있는 KAMPUH WELDING INDONESIA와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목포대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최근 선박수주 급증에 따른 인력난 해소를 목적으로 안정적인 외국인 전문기능인력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식에는 송하철 목포대 총장과 노성호 전남대불산학융합원 센터장, KAMPUH WELDING INDONESIA Moch Moenir 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송 총장은 “이번 MOU를 시작으로 전남 조선기업의 외국인 노동 인력 수요를 면밀히 파악해 생산기술 교육은 물론 한국어 교육을 충실하게 진행해 지역의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인력을 제때 공급할 수 있도록 지역의 국립대로서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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