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우석대 진천캠퍼스가 ‘지역연계 캠핑산업 현장실무 인재 양성과정’을 운영한다. 사진=우석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가 지역 관광 산업의 전문성을 높이고 청년 일자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역연계 캠핑산업 현장실무 인재 양성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과정은 우석대 진천캠퍼스 RISE사업단과 지산학융합원, 진천군청년센터가 공동 추진하며, 진천군 거주 청년들을 대상으로 26일부터 6주일간 진천캠퍼스 미래센터 세미나실에서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캠핑문화 이해 △캠핑장비 종류와 사용법 △고객응대 및 서비스 △안전 및 환경관리 △현장실습 등 캠핑산업의 전반을 아우르는 이론과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
최상명 진천캠퍼스 부총장은 “캠핑장은 지역 방문을 유도하는 중요한 관광 콘텐츠이자 지역 음식점과 카페, 관광지까지 소비를 확산시킬 수 있는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운영 및 관리 부문 전문인력 양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지역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관련분야에 대한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우석대 진천캠퍼스는 지산학 협업 체계를 공고히 다지고, 지역특화산업과 연계된 다양한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