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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교수는 올바른 교육관과 사명감으로 사도 실천과 교육발전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아 수상됐다.
신 교수는 지난 2001년 임용돼 지금까지 22여 년간 치위생과 교수로 재직하며 구강보건전문인 양성을 충실히 행하고 있으며, 전문치과위생사로서도 해외 및 지역사회에서 꾸준히 봉사하고 있다.
또한 봉사 동아리 덴티사랑을 조직해 사회 취약계층인 외국인 노동자들의 구강 진료와 지역사회 주민들을 위한 봉사를 22년 동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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