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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선문대에서 열린 제10차 대학생 국제통일 심포지엄에서 참가자들이 행사가 끝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선문대 제공 |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선문대학교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천안시협의회와 11일 선문대 국제회의실에서 ‘국제 정세와 한반도 평화’라는 주제로 국제통일 심포지엄을 연다고 10일 밝혔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천안시협의회가 주최하고 선문대가 주관하는 국제통일 심포지엄은 대학생과 유학생 간의 평화통일 공감대를 확산하고 국제적 통일 역량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국가안보전략연구원의 안제노 책임연구원이 ‘국제 정세와 한반도 평화–이상과 현실’이라는 주제로 발표하며, 방민소(선문대 스마트자동차공학부·한국), 오리카사 아야카(선문대 신학과·미국), 요코무로 히토미(선문대 대학원 한국학과·일본), 순간린(선문대 글로벌한국학과·중국), 응웬티 부이(선문대 대학원 교육학과·베트남), 자흔기르(선문대 컴퓨터공학부·우즈베키스탄) 등 6개국을 대표하는 유학생이 지정토론자로 나선다.
한편 국제통일 심포지엄은 ‘대학생의 입장에서 본 남북통일과 세계평화’라는 제목으로 지난 2012년부터 유학생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정책적 건의를 하기 위해 시작됐으며, 76개국 1676명의 유학생이 있는 선문대에서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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