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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신대가 13일 ‘제2회 Next 전남, 나주상상포럼’을 열고 있다. 사진=동신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동신대학교는 13일 ‘제2회 Next 전남, 나주상상포럼’을 열었다.
포럼에서는 정순남 한국배터리산업협회 전 상근부회장이 ‘RE100, 배터리 그리고 에너지프로슈머’, 이동휘 동신대 혁신융합캠퍼스사업단장 겸 메이커스페이스사업단장이 ‘나주시 에너지프로슈머 구축방안’을 주제로 각각 강의하고, 참가자들과 토론했다.
앞서 동신대는 대학과 지자체, 의회, 시민들이 함께 공부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담론을 형성하며, 전남과 나주의 미래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 3월 23일 ‘Next 전남, 나주상상포럼’을 출범시켰다.
동신대는 메이커스페이스사업단과 혁신융합캠퍼스 공동 주관으로 매월 둘째 주 목요일에 혁신융합캠퍼스에서 상상포럼을 연다.
이동휘 동신대 사업단장은 “디지털노마드, 창업, 청년문제, 지역 정주여건 개선, 창의융합교육 등 지역 현안을 공부하고 토론하며 발전 방향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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