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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1일 광주여자대학교 '다온 총학생회 출범식'이 열리고 있다. 사진= 광주여대 제공. |
[대학저널 문차영 기자] 광주여자대학교는 제25대 '다온' 총학생회 출범식을 했다고 22일 밝혔다.
학생 400여명이 함께 한 총학생회 출범식은 교내 댄스 동아리 Seize on의 축하공연으로 시작해 총학생회 임원 소개와 임명장 수여 등의 행사가 진행됐다.
김태린 총학생회장은 "학우분들에게 좋은 일이 다가오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총학생회의 명칭을 '다온'이라고 명명했다"며 "학생들 곁에서 더 친근하게 학생들을 보듬으며 총학생회를 이끌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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