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 선정

온종림 기자 | jrohn@dhnews.co.kr | 기사승인 : 2023-03-28 1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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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학교.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경남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최근 고용노동부에서 추진하는 ‘2023년도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은 청년에게 중소·중견기업 일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직무경력과 정규직 취업가능성을 제고하고, 중소기업 등의 인력난 해소에 기여하는 청년 민간 일자리를 창출하는 사업이다. 기업탐방형, 프로젝트형, 인턴형 자율공모형 등 3부문이 있다.

경남대는 ‘평범한 청년을 비범한 청년으로 변화시키는 일경험 중심의 AI 혁신 가드닝 사업’으로 자율공모형에 공모해 선정됐다.

이번 선정에 따라 경남대는 올해 12월 말까지 총사업비 약 10억 원을 지원받는다. 운영은 경남대 산학협력단이, 협력기관에는 ㈜빅리더가 참여해 AI, 빅데이터 분야를 중심으로 ▲기숙사 입소 몰입형 실천적 지식학습 역량강화 교육 ▲청년 선호 공공기관 및 선도기업 현장파견 협업 프로젝트 ▲PoC 구현 및 현장 적용 서비스화 등 일머리 있는 실전 능력 강화 교육을 운영한다.

교육 대상은 3, 4학년 대학생, 졸업생, 대학원생 등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으로, 비전공자도 전공자와 같이 교육에 참여할 수 있다. 또 교육에 참여하는 모든 학생들에게는 우수한 공공기관 및 기업 등과 협업을 통해 실제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고객 참여형 공동혁신 프로젝트를 수행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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