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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우석대학교 한의대 양갑식(사진) 교수가 한의학 분야 세계 상위 2% 연구자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우석대는 양 교수가 미국 스탠퍼드대학과 세계적인 연구논문 출판 및 정보 분석 기업인 엘스비어가 세계 상위 10만명 연구자를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이같이 이름을 올렸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발표된 세계 상위 2% 연구자 리스트는 지난 2021년까지 논문 피인용도에 따른 영향력을 분석해 최종 선정한 것으로, 전 세계 연구자 중 백분위 2% 이상인 상위 10만명의 연구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한의학 분야 상위 2% 연구자에 이름을 올린 양 교수는 지난 2021년까지 47편의 연구논문을 발표했으며, 인진쑥의 성분으로 통풍을 치료하는 새로운 해법을 세계 최초로 밝혀 한의학분야에 지대한 공헌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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