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익대학교 남궁윤재교수가 주관하는 '지속가능전시'가 10월 24일부터 11월 25일까지 대흥역 일대에서 오프라인과 가상공간에서 동시에 열린다.
대흥역 상권의 유휴 공간을 활용해 홍익대학교 작가들의 창의적인 작품을 선보이는 이번 전시는 썸이프, 홉커피, 일호단팥, 동막역 등 4곳에서 진행되며, 회화, 조각, 설치 미술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오프라인 전시와 더불어 가상공간 전시도 동시에 진행되어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더 많은 관객들이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지역 주민들은 일상 속에서 예술을 접하고, 젊은 예술가들은 자신의 작품을 선보일 기회를 얻으며, 유휴 공간을 활용함으로써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전시는 2024년 10월 24일부터 11월 25일까지 진행된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