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대, ‘명사와 함께 하는 교양산책’ 특강 개최

김다이 | kdy@dhnews.co.kr | 기사승인 : 2022-11-02 16:3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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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영화 통해 새로운 심적 치유 공간 찾기
순천대학교가 박진 문학평론가를 초청해 '명사와 함께 하는 교양산책' 특강을 개최한다.

 

[대학저널 김다이 기자] 순천대학교가 오는 14일  ‘명사와 함께 하는 교양산책’ 특강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순천대는 시민들의 문화적 이해도를 확장하고 인문학적 소양을 배양하고자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특강에서 문학평론가로 활동 중인 국민대 박진 교수가 ‘심리학으로 문학과 영화 읽기’를 주제로 심리학적 관점에서 인문학을 바라보고 성찰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순천대 교양교육원 관계자는 이번 특강을 통해 “독자와 텍스트 간의 교차적 읽기 과정 속에서 발생하는 역동적인 인물들과의 소통을 기대한다”며 “우리 자신의 마음을 새롭게 성찰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지역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고 사전 신청을 통해 현장 참석자 4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순천대학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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