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대 김현중 총장,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동참

온종림 기자 | jrohn@naver.com | 기사승인 : 2023-10-06 16: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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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대 김현중 총장이 지구를 위한 실천‘바이바이 플라스틱(Bye Bye plastic) 챌린지’에 동참했다. 사진=유한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유한대학교 김현중 총장이 지구를 위한 실천‘바이바이 플라스틱(Bye Bye plastic) 챌린지’에 동참했다.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는 세계환경의 날을 맞아 환경부가 추진한 일상 속 불필요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착한 소비 실천을 유도하는 범국민 운동이다.

유한대는 그동안 환경부에서 주관하는‘1회용품 Zero 챌린지’에 참여하며 일회용품 줄이기 실천을 약속하고,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해 왔다.

이외에도 유한대는 ESG 경영에 기반을 둔 사회적 가치 실현을 목적으로, 탄소중립 친환경 캠퍼스 조성을 위해 캠퍼스 내 태양광발전기를 통한 친환경 에너지 발전 시설을 가동하고 있다. 또 친환경을 주제로 한 업사이클링, 플로깅 등 학생 사회봉사 활동을 펼치며 ESG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현중 총장은“환경과 건강을 위협하는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는 환경경영 및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해 더 이상 미룰 수 없다”라며“일상생활 속 불필요한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에 대학교 구성원 모두가 적극 동참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한킴벌리 진재승 사장의 추천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한 김현중 총장은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부천시 조용익 시장과 동양미래대 김교일 총장을 지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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