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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 총무팀 직원들이 24일 광주광역시시각장애인에 쌀을 기부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조선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조선대학교 총무팀 직원들이 시각장애인복지관에 쌀을 전달했다.
조선대 총무관리처 총무팀은 24일 광주광역시시각장애인복지관을 방문, 20kg 쌀 11포를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조선대 기획조정실이 진행한 2022학년도 사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인 ‘예산 사업별 성과평가 우수부서 포상’과 ‘부서별 예산절감 및 수익증대 사례공모 우수부서 포상’의 성과로 마련됐다.
총무팀은 새 학기를 맞아 사범대학 소속 시각장애인 학생이 교내 점자블럭 주변에 주차된 전동킥보드로 인한 안내견과 통행이 어렵고 위험하다는 민원을 접하고 이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시각장애인들의 어려움을 인식하게 됐다.
총무팀은 우수부서로 선정돼 받은 포상금의 일부를 시각 장애인들을 돕기 위해 광주시시각장애인복지관에 기부하게 됐다.
임병춘 총무팀장은 “저희의 자그마한 나눔 행동이 광주광역시시각장애인들의 마음속에 봄꽃이 활짝 피게 하는 촉매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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