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학교폭력 피해학생 맞춤형 교육기관 선정

온종림 기자 | jrohn@dhnews.co.kr | 기사승인 : 2023-03-24 16:3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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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서부교육지원청과 협약 체결

호남대 학생상담센터와 광주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들이 학교폭력 피해학생 맞춤형 교육기관 협약을 체결하고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호남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호남대학교는 24일 학생상담센터가 광주광역시교육청 2023 학교폭력피해학생맞춤형교육기관으로 선정돼 광주시서부교육지원청과 협약을 체결하고 업무 협의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지난 2019년부터 5년 연속 피해학생맞춤형교육기관으로 선정된 호남대 학생상담센터는 초·중·고 학교폭력 피해 학생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심리상담을 통한 정서 치유와 학교 복귀 및 적응력 향상을 위한 지원에 나서고 있다.

김미례 센터장은 “광주시 관내 초·중·고에 재학하고 있는 학교폭력 피해학생과 학부모가 상처 입은 마음을 치유해 하루 빨리 일상으로 복귀하고, 건강한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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