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의견 수렴 통한 단위사업 개선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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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대 2023학년도 대학혁신지원사업 학생 모니터링단원들이 발대식을 한 뒤 임명장을 펼쳐들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신라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신라대학교가 2023학년도 대학혁신지원사업 학생 모니터링단을 발족했다.
29일 신라대에 따르면 심사를 통해 선발된 건축학부 최민준 학생 외 6명은 1학기 동안 단원으로 활동하며 대학혁신지원사업 관련 프로그램을 온·오프라인으로 홍보함과 동시에 학생 의견 수렴을 통한 단위 사업 개선에 나선다.
모니터링단은 첫 행사로 학내 벚꽃축제에 참가해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사업단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소개할 예정이다. 학생 참여와 SNS(사회관계망서비스) 팔로우 이벤트 등 다양한 경품 지급 행사도 준비하고 있다.
대학혁신지원사업은 부·울·경 21개대가 참여하는 교육부 주관 사업으로 대학 기본역량 강화와 전략적 특성화를 지원하고, 대학의 자율 혁신을 통한 체질 개선 및 미래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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