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지대, ‘G-스타트업 예비창업 지원사업' 2년 연속 선정

온종림 기자 | jrohn@dhnews.co.kr | 기사승인 : 2023-03-22 16:48:34
  • -
  • +
  • 인쇄

상지대가 2022년에 이어 2년 연속 ‘2023년 G-스타트업 예비창업 지원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사진=상지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상지대가 강원도가 지원하는 ‘G-스타트업 예비창업 지원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됐다.

 

상지대는 창업보육센터가 강원도가 지원하고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운영하는 ‘2023년 G-스타트업 예비창업 지원사업’의 영서지역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상지대 창업보육센터는 지난해에 이어 연속으로 사업을 수행하게 됐으며, 성공적인 사업수행을 위해 창업 전문인력과 인프라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2023년 G-스타트업 예비창업 지원사업은 혁신적인 기술기반 우수 아이템을 보유한 만 39세 이하 예비 창업자를 선발, 육성하는 사업이다. 사업기관으로 선정되면 사업화 지원금 최대 4000만원과 맞춤형 창업교육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창업자 모집은 오는 4월 7일까지이며, 혁신적인 기술기반 우수 아이템을 보유한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 강원도 내 사업자 등록이 가능한 예비 창업자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