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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 교양교육원이 18일 ‘교수자 관점의 챗GPT 활용법 워크숍’을 열고 있다. 사진=강원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강원대학교는 18일 교수자 관점의 ChatGPT 활용법 워크숍을 열었다.
강원대 교육교육원이 주최한 워크숍에서는 김관주 지아이연구소장이 챗GPT 소개 및 교육적 활용, 저작권 이슈, 챗GPT의 미래 등 대학에서 챗GPT 활용 전략을 소개했다.
김 소장은 “교수·학생 모두 인공지능(AI) 기술에 관한 충분한 이해가 있다면 챗GPT는 교수자와 학생 모두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신철균 교양교육원장은 “챗GPT의 잠재력과 가능성을 교수자들이 학습하고 교육에 적절히 활용해 개별 학생에 대한 맞춤형 지도를 제공하고, 학생들의 학습 성과를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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