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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열린 제1회 연암대 총장배 스마트축산 Y-Farm Run 페스티벌에서 참가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연암대 제공 |
20일 연암대에 따르면 미래 스마트 축산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축산계열이 주관한 페스티벌은 고등학생부와 연암대 학생부로 나눠 참가자의 취·창업 사업계획서 발표 방식으로 진행됐다.
지난 18일 치러진 본선 대회에서는 전체 28개 팀 중 고등학생부 5개 팀, 연암대 학생부 8개 팀 등 13개 팀이 열띤 경쟁을 벌였다.
대상은 광주자연과학고등학교 2학년 신혜빈 학생이 수상했다.
LG가 설립하고 지원하는 연암대는 전국 유일의 농축산 특성화 대학으로 우수한 실무형 인재를 지속적으로 배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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