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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대 관계자들이 지난달 30일 항공기술교육원의 국토교통부 항공정비사전문교육기관지정 현장심사를 받은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있다. 사진=국제대 제공 |
[대학저널 조영훈 기자] 국제대학교 항공기술교육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항공정비사과정 전문교육기관 지정을 받았다.
29일 국제대에 따르면 항공기술교육원은 이번 승인에 따라 비행기과정과 헬리콥터 과정으로 이뤄진 항공정비사과정 연 48명을 모집한다.
항공정비사과정은 이수 시간 2410시간(헬리콥터과정 90시간 별도), 이론 교육 1310시간(헬리콥터과정 40시간 별도), 실기 교과목 1100시간(헬리콥터과정 50시간 별도)으로 구성된다.
이권현 국제대 총장은 “이번 국토부 항공정비사과정 전문교육기관 지정은 변화하는 국내외 항공산업 발전에 부응하면서, 대학의 학훈, 인재상에 걸맞은 특성화 정책의 하나로 항공정비 분야의 우수하고 경쟁력 있는 전문기술인 양성을 위해 꼭 필요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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