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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가 ‘오월 첫 동네 플리마켓’을 14, 15일 이틀간 연다. |
13일 전남대에 따르면 이 대학 지역공헌센터가 주관하는 플리마켓은 대학과 청년창업가, 지역민이 참여해 지역 특색을 갖춘 문화상품을 홍보·마케팅·판매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로 7회째 열리는 이번 오월 첫 동네플리마켓에서는 사업 대상지 내 청년기업 및 소상공인과 북구 내 스타트업 기업과 지역 주민의 중고물품, 수공예제품, 문화상품 등 다양한 아이디어제품들이 선보인다.
또한 어르신들을 위한 전남대 생체재료개발센터 헬스케어 체험관, 뇌파진단을 통한 건강검진, 북구청 치매건강과 치매 진단, 예방법 등을 배울 수 있는 건강돋보기 부스도 운영된다.
이번 행사는 간뎃골영화제와 같이 진행해 볼 거리, 살 거리, 먹거리는 물론 나눔의 정이 넘치는 마을축제로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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