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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신대학교에서 AI·SW 페스티벌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한신대 제공 |
[대학저널 조영훈 기자] 한신대학교는 학생과 학부모, 참여 교사, 지역 사회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진행한 AI·SW 페스티벌 ‘디지털경제와 아트코딩’이 성공적으로 끝났다고 26일 밝혔다.
한신대에 따르면 지난 22~24일 진행된 디지털경제와 아트코딩 캠프는 초·중·고생들이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의 개념에 손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교육하는 것을 목적으로 초등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한편 한신대는 지난 4월 교육부와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최한 2023년도 상반기 디지털새싹 캠프 주관기관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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