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경대, 찾아가는 ‘청소년 해역인문학’ 행사 열어

온종림 기자 | jrohn@dhnews.co.kr | 기사승인 : 2023-06-05 17:3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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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포초‧부흥중 찾아 바다와 인문학 주제 강연 펼쳐

부경대가 5일 분포초등학교와 부흥중학교를 직접 찾아 특별 강연을 제공하는 ‘2023 청소년 해역인문학 강연’을 하고 있다. 사진=부경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부경대학교 인문한국플러스(HK+)사업단은 5일 대학 인근 분포초등학교와 부흥중학교를 직접 찾아 특별 강연을 제공하는 ‘2023 청소년 해역인문학 강연’을 했다.


부경대에 따르면 HK+사업단 소속 전문가 등은 강사로 나서 부흥중을 찾아 진로톡톡 동아리반 학생을 대상으로 ▲해양 역사 관광도시 상하이와 베이징 이야기(강사 김성자) ▲가덕도의 전통 어로문화(강사 문혜진) 등 강연을 했다.

오는 15일에는 ▲바다는 우리의 미래, 해양의 꿈과 도전(강사 박세헌) ▲해양 문화유산으로서의 해녀(강사 유형숙) ▲한국 선원의 글로벌 항해 이야기(강사 안미정) 등 강연을 한다.

부경대 HK+사업단은 청소년 해역인문학을 비롯해 도시락 해역인문학 축제, 동북아해역 인문네트워크 국제학술대회, 부경인문학 일일특강 등 바다와 인문학을 접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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