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대 손창식 교수, 한국재료학회 회장 선임

온종림 기자 | jrohn@dhnews.co.kr | 기사승인 : 2022-11-10 17:4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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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온종림 기자]신라대학교 신소재공학과·배터리학과 손창식(사진) 교수가 10일 휘닉스제주에서 개최된 한국재료학회 정기총회에서 제24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23년 1월부터 1년간이다.


한국재료학회는 회원 2,000여 명이 참여하는 국내 재료 분야를 대표하는 학술단체다. 반도체, 디스플레이, 배터리 등 재료 분야 연구개발, 정책 제언, 산업 육성을 아우르는 산학연 전문가들이 활동하고 있다.

손 교수는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태양광 PD, 한국태양광발전학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세계 소부장(소재, 부품, 장비)산업을 이끄는 국내 산학연 전문가들이 주도하고 있는 세계재료총회를 기획하고 현재 조직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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