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신대 ‘NEXT 전남‧나주 그린다’ 조찬포럼 출범

온종림 기자 | jrohn@dhnews.co.kr | 기사승인 : 2023-03-16 17:5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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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지자체‧의회‧시민 등 참여…지역 발전 방안 모색

동신대가 전남과 나주의 미래 발전 방향을 찾기 위한 정례 조찬포럼을 23일 출범한다.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동신대학교가 전남과 나주의 미래 발전 방향을 찾기 위한 정례 조찬포럼을 23일 출범한다.


동신대는 23일 오전 7시 전남 나주시 빛가람 혁신도시 동신대 혁신융합캠퍼스 2층에서 조찬포럼 ‘NEXT 전남-나주상상포럼’을 시작한다.

‘NEXT 전남-나주상상포럼’은 디지털과 에너지 대전환 시대를 맞아 대학과 지자체, 의회, 시민들이 함께 공부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담론을 형성하고, 전남과 나주의 미래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다.

사회 전반에 걸친 거대한 변화의 흐름에 맞춰 분야별 저명인사의 특강을 마련해 사고의 지평을 넓히고 배움의 장을 제공한다.

동신대가 주최하는 23일 제1회 포럼은 첫 초청 강연자로 나태주 시인이 나서며 ‘NEXT 전남을 여는 인문학의 힘’을 주제로 NEXT 전남과 나주를 열어가기 위해 인문학적 사고력을 키우는 방법 등을 강의한다.

동신대는 조찬포럼을 혁신융합캠퍼스 주관으로 매월 둘째 주 목요일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별도로 6월, 9월, 12월 넷째 주 목요일에 대학 주관의 조찬모임을 열고 특별 강연자 초청 특강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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