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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학교와 아산시가 시티투어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선문대학교와 아산시가 학생의 지역 안착 환경 조성과 관광 활성화를 위해 손을 잡았다.
선문대 학생성공센터는 학생의 지역 안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선문 콕 아산 버스타GO’ 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한다.
이를 위해 선문대 학생성공센터와 아산시 관광진흥과는 22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프로그램 홍보와 함께 학생 수요 조사를 통해 지속적인 코스 개발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아산시는 시티 투어 버스 및 관광지 요금 할인 등을 추가로 진행한다.
아산시 관광진흥과 고영경 과장은 “아산의 주요 명소들을 편안하고 안전하게 관람하고 즐길 수 있는 시티 투어가 되길 바란다”면서 “대학과 연계해 진행하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아산시의 관광 명소들이 더욱 알려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선문 콕 아산 버스타GO’는 1차로 24일 선문대 재학생 30명을 태우고 온양온천역을 출발해 신정호 관광지와 현충사 등을 거치는 ‘아트밸리 in Asan’ 코스를 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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