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상명대 문화예술경영전공과 제이원호텔이 지역 문화예술관광 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사진=상명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상명대학교 예술대학 문화예술경영전공과 제이원호텔이 대학생 서포터즈 발족식을 개최하는 등 지역 문화예술관광 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상명대 문화예술경영전공은 청주시 소재 제이원호텔의 주요 공간 및 인프라를 활용하고 콘텐츠 및 홍보 아이디어 제안과 함께 공간기획에 대한 실무교육 및 현장실습을 진행하여 문화예술경영전공의 교육영역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제이원호텔은 상명대 문화예술경영전공 학생 20여 명을 서포터즈로 위촉해 현장실습을 위한 공간 및 호텔 숙박 제공과 함께 활동 우수자에게는 소정의 상금을 수여할 계획이다.
또한 인턴 채용 등 통해 제안한 아이디어를 산업현장에서 실현하는 실무경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등 상명대와 적극적인 교류 협력을 펼치고 있다.
상명대 문화예술경영전공 김현수 교수는 “이번 협력이 상명대 문화예술경영전공 재학생들이 지역 업체 공간을 활용한 실무교육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