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사렛대학교, 쌍용 2동이 공동 주관하는 나사렛시민대학과 함께하는 쌍용 2동 자치대학 ‘어머니교실’이 2010년 새롭게 시작되었다. 나사렛대학교는 2010년 4월 7일(수) 오전 9시 45분, 소망관 301호에서 제7회 『우리 아이 마음을 읽는 어머니 교실』입학식을 갖고 개강했다.
입학생은 총 40명이며 나사렛대학교 기획처장과 아동학과 교수진을 비롯하여 천안시 안상국 의원, 장기수 의원, 김봉환 주민자치위원장, 이경숙 제6회 어머니교실 대표 등이 함께 참석하여 이들을 축하했다. 올해로 7회를 맞이하는 ‘어머니 교실’은 대학교와 쌍용 2동간 관학협력을 통해 지역발전을 이루고자 2007년 5월에 처음 개설되어 매년 2회씩 수업을 진행, 230여명의 수료자를 배출했다.
이번 학기는 4월 7일(수)부터 6월 9일(수), 오전 10시~12시에 진행되며 나사렛대학교 아동학과 교수들이 직접 강의를 하게 된다. 참가 어머니들의 편의를 위하여 수업시간 동안 나사렛대학교 부설 어린이집에서 아이들을 맡아주는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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