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대 전 구성원들은 안타깝게 순직한 장병들의 넋을 기리고 가족을 잃은 슬픔에 빠진 유족들을 위로하기 위해 지난 4월 기본급의 0.3%씩을 자발적으로 떼어 기금을 모으게 됐다. 전운기 총장은 “장병들의 고귀한 나라사랑 정신을 기리는 마음에서 한기대 전 구성원들이 성금을 모으게 됐다”면서 “고인들의 명복 빌고 유족들께는 하루빨리 아픈 마음이 치유되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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