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미르'(지도교수 김문찬·이인원)는 이번 대회에 한국 대표로 참가해 인력선 '넵튠'으로 학생부문에서 200미터 레이스 1위, 매뉴버링 1위, 30분 레이스 2위, 1시간 레이스 1위를 하며 종합 우승을 거뒀다.
특히 200미터 레이스에서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일본의 인력선 'cogito(코기토)'를 꺽어 돌풍을 일으켰다.
'해미르'는 앞서 지난 8월 진해에서 열린 '전국 인력선 솔라보트 축제 2010'에서도 종합 우승을 차지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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