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 최순자 교수·황철주 동문, 국과위 민간위원 위촉

나영주 | na@dhnews.co.kr | 기사승인 : 2010-10-04 18:5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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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명박 대통령에게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위원 위촉장을 받는 최순자 교수(좌), 황철주 한국벤처기업협회 회장










인하대(총장 이본수)는 최순자(산업기술미디어문화재단 이사장 화학공학과 71학번) 교수와 황철주 한국벤처기업협회장(주성엔지니어링 대표이사 전자공학과 80학번)이 지난 10월 1일 국가과학기술위원회 민간위원으로 위촉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청와대에서 이명박 대통령으로부터 위촉장을 받은 13명의 제2기 국가과학기술위원회 민간위원 중 2명이 인하대 출신이다.

국가과학기술위원회는 총 18개 부처에 흩어져 있는 R/D 사업의 콘트롤 타워로서 종합적인 R/D 체제를 마련하기 위한 조직이다.

이명박 대통령이 위원장을 맡았으며 민간위원은 기획재정부가 가진 예산 배분 및 조정 기능을 맡아서 국가연구개발 사업을 평가하고 예산 배분방향 및 편성을 담당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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