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초과학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과학에 대한 긍정적 가치관을 심어주기 위해 시작됐다. 지난 9월에는 대한민국 국가석학인 김대식 교수를 초빙해 알기 쉽게 푸이한 '나노광학과 극한 물리현상'에 대해 강연하 바 있다.
두 번째 연사로 초청된 최고과학자는 2008년 대한민국 국가석학으로 선정된 천문학자 이형목 교수다. 이 교수는 프리스턴 대학에서 천문학 박사를 수여한 뒤 연재 서울대 천문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2010년 과학기술훈장을 수상했다.
1986년 astrophysical journal 논문에 2,400회 이상 피인용 되는 등 한국인 최다 피인용 단일 논문 저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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