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 평화를 위한 G20 세계종교지도자회의'가 세계평화여성지도자회 주최로 오는 11일 동국대 서울캠퍼스 정각원에서 개최된다.
이날 동국대에서 열리는 행사는 G20 세계종교지도자회의 둘째날 행사로 '세계 경제 현황에 대한 영적 전망'을 주제로 영적 포럼이 진행된다. 포럼에는 월주 스님, 현각 스님의 기조연설이 있은 후 릴레이 패널 토론이 이어진다.
한편 이번 G20 세계종교지도자회의에는 히스홀리니스 아람 1세(His Holimess Aram I) 아르메니아 가톨릭 대주교, 현각 스님, 조안 브라운 캠벨(Joan Brown Campbell) 목사, 리차드 시지크(Richard Cizik) 등 전 세계 종교 지도자 1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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