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동 화백, 한국해양대서 특강

원은경 | wek@dhnews.co.kr | 기사승인 : 2010-11-11 18:5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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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그림과 나의 생각’ 주제
▲ 박재동 화백

한국해양대(총장 오거돈)는 11일 ‘2010년 2학기 월드비전21’ 여덟 번째 강의에 박재동 화백을 초청, ‘나의 그림과 나의 생각’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

학내 시청각동에서 열린 특강에서 박 화백은 인생의 밑거름이 된 만화와 얽힌 어린 시절 추억을 떠올리며 “자신이 진정 즐겁게 몰입해 기쁨을 느낄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박 화백은 서울대 회화과를 졸업하고 휘문고와 중경고 등에서 미술교사를 지냈다. 1988년 후반부터는 한겨레신문 시사만화가로 큰 인기를 얻기도 했다.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교수로 재직하면서 애니메이션 제작에 힘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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