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라대(총장 정홍섭)가 캄보디아 어린이들을 위한 봉사활동에 본격 나선다.
신라대는 "해외봉사단이 12월 27일부터 내년 1월 9일까지 14일 동안 캄보디아의 시하누크빌, 프놈펜, 씨엠립 등의 도시에서 봉사활동을 전개하며 소외시설에 거주하는 어린이들에게 사랑의 쌀을 전달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되는 쌀은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5일 동안 교내 국제교육관 로터리에 마련한 봉사기금 조성 부스를 통해 솜사탕과 옛날과자 등을 판매한 140여만으로 구입하기로 했다.
봉사단에는 학생 30명과 교직원 3명 등 모두 33명이 참가하며 교육과 한국문화 전수, 시설물 보수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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