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경대 관계자는 "대니 필립 총리는 수산 해양을 통한 국가 발전에 노력을 기울여 우리나라와 수산 경제협력을 긴밀히 하는 등 양국 간 친선우호 증진에 기여해왔다"며 박사학위 수여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대니 필립 총리는 이날 부산에서 ‘기후변화와 해양의 도전’을 주제로 열린 '2012 여수세계박람회국제심포지엄 및 2010 세계해양포럼'에 참석해 지진해일 등 기후변화의 영향을 받고 있는 솔로몬제도의 사례를 발표했다.
부경대는 이번 명예박사 학위 수여를 계기로 솔로몬제도와 수산해양분야 교류는 물론 지구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세계에 알리고 국제사회의 동참을 이끌어내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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