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 직원 진형무 씨,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

원은경 | wek@dhnews.co.kr | 기사승인 : 2010-11-16 14:2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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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형무 씨

군산대(총장 채정룡) 교직원 진형무(49) 씨가 최근 서울 백범 기념관 컨벤션홀에서 '2010 한국을 빛낸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을 수상했다.

군산대는 16일 "공과대학 행정실에서 근무하는 진 씨는 전통학술부분 중 풍수학 연구학술에서 공로를 인정받아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편 '2010 한국을 빛낸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은 스포츠 코리아, 언론인연합협의회, WBC 복지 TV, 사단법인 국제문화공연교류회, 국민생활체육회 등이 주관하며 사회 각 분야에서 공헌도가 큰 사람들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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