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나들이]
서로 너니 나니 하고 부르며 허물 없이 말이 건넴. 또는 그런 사이.
(예문:익삼 씨는 벼르고 별렀던 으름장을 놓았다.
지서장하고 너나들이로 지내는 처지임을 은근히 과시하는 소리였다.〈윤흥길, 완장〉
출처: 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너나들이]
서로 너니 나니 하고 부르며 허물 없이 말이 건넴. 또는 그런 사이.
(예문:익삼 씨는 벼르고 별렀던 으름장을 놓았다.
지서장하고 너나들이로 지내는 처지임을 은근히 과시하는 소리였다.〈윤흥길, 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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