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2010 산학협력 교류의 날’ 행사의 일환으로 실시되며 전국 고교생들 대상으로 ‘스마트 코리아’에 대한 비전제시를 위해 마련됐다.
호남대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광산업, 정보가전, 자동차, 문화컨텐츠 등 지역 전략산업을 이끌어나갈 우수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라며 "IT관련 문제를 출제해 최후의 1인을 선발하는 퀴즈대회"라고 밝혔다.
또한 산중사업단은 25일부터 27일 까지 '캡스톤 디자인 경진대회'도 실시한다.
300여개에 달하는 지역가족회사와 협력을 통해 1년간 학생들이 개발한 작품을 전시하고 우수한 작품에 대해서는 해외 탐방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정보통신대학 7개학과 교수들의 기술개발 작품과 참여업체의 주요제품을 전시하는 등 가족회사와의 만남의 장을 제공하는 ‘산학교류회’ 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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