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가톨릭대(총장 소병욱)가 전국 최고 수준의 취업교육 전용 건물을 완공하고 취업교육을 본격화하고 있어 주목된다.
대구가톨릭대는 취업교육 전용시설인 '취업·창업센터'를 지난 9월초 준공 완료하고 오는 30일 오전 11시 준공식을 연다고 24일 밝혔다.
본관과 정문 사이에 위치한 취업·창업센터는 지상 5층 지하 1층에 연면적 6,000㎡ 규모로 취업에 관한 모든 프로그램이 통합 관리·운영돼 학생들에게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센터에서는 취업지원을 위한 행정업무뿐 아니라, 특별취업교육, 채용정보 제공, 취업 준비 및 자기계발을 위한 그룹활동, 창업지원 서비스, 기업맞춤형 취업프로그램 등의 서비스가 이뤄질 전망이다.
1층에는 취업지원팀 사무실과 잉글리시 카페, 취업독서실이 들어서고, 2층은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학습의 장으로 잡 카페, e-러닝 교육실, 멀티미디어 교육실, 여학생커리어개발실 등이 자리하고 있다.
3층에는 학생상담센터, 개인 및 집단 상담실, 창업교육실, 교수학습개발센터로 꾸며지고, 4층에는 면접실습실과 셀프면접실, 5층에는 취업교육을 위한 전용 강의실이 갖춰졌다.
소병욱 총장은 "학생들의 취업을 위해 학교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며 "많은 학생들이 최첨단 시설에서의 우수한 취업교육 프로그램을 잘 활용해 자신의 취업경쟁력을 더욱 높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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