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페스티벌은 '가르치는 즐거움', '배우는 즐거움', '교수학습지원센터의 날' 등 세가지 테마로 행사가 진행된다.
25일에는 '가르치는 즐거움'을 테마로 교수자(교직원 및 지역교육 관계자)를 대상으로 하는 특강이 열린다. '학생의 마음을 읽는 스승'이라는 주제로 연우심리연구소 김만권 소장과 이정연(아동학과)교수의 강좌가 진행된다.
25일부터 26일까지는 '배우는 즐거움'을 테마로 학생 및 교직원, 지역주민 및 교육관계자를 대상으로 권오중 박사, KBC 김학실 아나운서의 특강이 있을 예정이다.
이외에도 마인드맵을 활용한 전공학습전략, 두뇌활동을 촉진시키는 식습관 개선, 금연금주 등의 주제로 특강들이 이어진다. 또 학습전략노트, 학습포트폴리오, 우수학습동아리, 금연금주UCC 공모 등에 대한 '총장배 학습력증진 경진대회'도 열린다.
목포대 관계자는 "교수학습지원센터는 지역의 교육발전과 함께 하며 항상 학생교육을 위한 노력과 새로운 시도를 통해 학부교육선진화를 선도하는 대학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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