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대(총장 정홍섭)는 26일 "올해 2월 졸업한 간호학과 1기생 졸업예정자 30명 전원이 대형병원에 취업했다"면서 " 내년 2월 졸업하는 2기생 31명 중 면접 등 취업절차가 진행 중인 3명을 제외한 28명이 졸업 전에 취업하는 등 2년 연속 높은 취업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간호학과에 따르면 올 2월 졸업한 1기생들은 100% 서울대병원, 고려대병원, 부산대병원 및 양산부산대병원 등 대형병원에 취업했다.
내년 2월 졸업할 2기생 28명은 삼성서울병원, 서울아산병원, 국립암센터, 분당서울대병원, 부산대병원 및 양산부산대병원 등에 취업했다.
신라대 관계자는 "간호학과 졸업생들의 취업률과 취업의 질이 이처럼 높은 것은 단단한 이론교육에 기반해 철저한 현장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온 결과로 풀이된다"고 밝혔다.
한편 간호학과는 오는 12월 1일 오전 10시 대학 구내 공학관 101호에서 정홍섭 총장과 이을라 부산광역시간호사회장, 내년 2월 졸업예정자 31명, 교수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2기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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