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인재상은 우리나라의 미래를 이끌어갈 창의적 우수 인재를 발굴하고 바람직한 인재상을 정립하기 위해 2001년부터 실시되고 있다. 2008년부터는 대통령 표창으로 격상됐다.
전북대에 따르면 김 씨는 학업성적이 우수한 데다 평소 봉사활동을 열심히 하고 한국 문화를 해외에 알리는 데 노력해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실제 김 씨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교육봉사를 실시했고 몽골과 필리핀 등지에서 한국어·태권도 교육을 담당해왔다. 또한 지난해 경기도가 주최한 '한류기사단'에 참여, 우리나라의 문화를 해외에 알리는 데도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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