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가 10일 2011학년도 수시모집 최종 합격자 1892명을 발표한 가운데 모집인원 대비 최종합격률은 87%를 기록, 지난해에 비해 소폭 하락했다.
전형별 최종 합격자 수는 △고교생활우수자전형 1258명 △Premier PNU전형 225명 △사회적배려대상자전형 24명 △특수교육대상자전형 23명 △농어촌학생전형 167명 △전문계고교출신자전형 83명 △저소득층학생전형 112명이다.
특히 부산대는 수시모집 최종 합격자 중 1581명을 입학사정관전형으로 선발했으며 비입학사정관전형인 Premier-PNU전형은 올해 수능최저등급기준을 새롭게 적용함에 따라 학생부 교과성적이 전년도보다 0.3등급 정도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모집인원 대비 최종합격률은 87%로, 지난해 최종합격률 94%에 비해 7% 포인트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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