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 HUNIC사업단. '도비지원 R&D사업 성과분석 인센티브지원 사업' 선정

정윤서 | jy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0-12-15 16:12:46
  • -
  • +
  • 인쇄
5천만 원 지원받아

전주대 HUNIC사업단(단장 김건회)이 '도비 지원 R&D사업 성과분석 인센티브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돼 5천만 원을 지원받는다.


도비 지원 R&D사업 성과분석 인센티브지원 사업은 전북도에서 지원하는 R&D사업의 연구개발 투자 효율성 제고를 위해 진행되고 있다.


도비 지원 R&D사업 총 85개 사업 중 48개 사업의 인프라·R&D·기업지원·인력양성 등을 종합적으로 성과 분석해 우수기관을 포상한다. 전주대 HUNIC사업단은 성과실적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표창과 인센티브 5천만 원을 지원받게 됐다.


김건회 단장은 "산학협력체제 정착을 위해 지역산업에 필요한 연구개발, 지도, 이전, 공용장비활용, 산업계 인력양성을 포함하는 포괄적인 지원을 지속적으로 수행함으로써 중장기적으로 지역경제에 미치는 파급 효과가 매우 클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