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고동향

광고분석
신묘년 새해가 시작된 1월 첫째 주는 대학 광고 건수가 현저히 줄어 대학 광고도 솜 고르기에 들어간 모양새다.
이 가운데 수원대, 세종대 등 일부 대학은 학사 및 대학원 편입 광고를 선보였으며 인덕대학, 명지전문대학, 영진전문대학 등은 막바지 정시모집 광고를 게재했다.
한편 4년제 대학과 전문대학의 신입생 모집 기간이 끝난 다음 주에는 2011년 1학기 교수 초빙 광고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