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까지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 시티에서 열리는 UKC2011은 재미 한인과학자들의 최대 규모 국제 학술회의로, 한미 양국의 과학기술인 900여 명이 참가한다.
김 총장은 이 자리에서 전남대 우수 연구업적을 소개할 예정이며 미국 우수대학의 한인 교수와 포스닥(Postdoc·박사 후 과정) 연구원들을 대상으로 우수교원 유치 활동에 나선다.
이후 유타대학교 총장과 전남대 출신 교수들을 만나 대학 간 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LA동문회 방문 후 17일 귀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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