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여대 수시2차 '29.73대 1'

한용수 | hy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09-16 18:5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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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디자인학과 94.50대 1 최고 경쟁률 기록

서울여자대학교(총장 이광자)는 16일 2012학년도 수시2차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115명 모집에 3천419명이 지원해 평균 29.73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형별로 바롬®글로컬전형이 49명 모집에 442명이 지원해 9.02대 1을 보였고, 실기우수자전형은 66명 모집에 2천977명이 몰려 무려 45.7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모집단위별로 미술대학 시각디자인학과가 12명 모집에 1,134명이 지원해 94.50대 1의 최고 경쟁률을 보였으며, 산업디자인학과 73.25대 1, 공예학과 38.94대 1로 나타났다.


또 바롬®글로컬전형의 모집단위별로는 중어중문학과 19.33대 1, 일어일문학과 12.00대 1, 영어영문학과 11.67대 1, 사회복지학과 10.50대 1, 자율전공학부(인문사회계열) 9.00대 1 등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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