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대(총장 함인석) 복현금융포럼은 지난 25일 대구 그랜드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창립 총회 및 제1차 복현금융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중국, 이젠 한국금융의 운명이다'라는 주제로 전병서 경희대 경영대학원 객원교수가 연사로 나서 금융대국 중국의 사례로 본 한국 금융이 나아가야 할 방향 및 전략에 대해 강연했다.
복현금융포럼은 경북대 출신 금융계 인사들과의 교류 및 포럼 개최 등을 통해 글로벌 금융현안과 금융시장 전망에 대한 토론의 장을 마련, 대구·경북지역의 금융 산업 발전 및 경북대 출신 금융·경제 전문가 양성에 기여하고자 경상대학 총동창회 주도 하에 경상대학 후원으로 창립됐다.
복현금융포럼은 앞으로 연 2회 금융포럼 행사를 가져 금융 분야에 종사하는 동문들의 화합의 장과 더불어 금융계 진출을 희망하는 경북대 학생들이 금융계 선배들의 경험과 지식을 직접 전수 받을 수 있는 기회의 장으로 만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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