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여대, 학부모 이색 워크샵 개최

유진희 | yj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12-01 14:2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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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롬인성교육II 수강 학생과 학부모 대상, '이십대 내 딸의 마음 읽기'

서울여대(총장 이광자)는 오는 2일 오후 6시 인문사회관 1층 강의실에서 바롬인성교육 II 수강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이십대 내 딸의 마음 읽기'라는 주제의 워크샵을 개최한다.


바롬인성교육 II를 수강중인 2학년 학생들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워크샵은 엄마와 자녀의 공감적이며 적극적인 의사소통관계를 형성해 건강한 가족관계를 세우고 자녀의 발전을 돕기 위한 취지로 기획됐다.


학부모 이색 워크샵은 올해 처음으로 시작해 바롬인성교육 II의 각 차수 학생들을 대상으로 6차에 걸쳐 진행됐다. 6차까지 총 210명의 학생과 학부모가 참가해 바롬인성교육에 대한 많은 관심과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이번 워크샵은 바롬인성교육 II 수업 4, 5차 학생들의 신청을 받아 학부모와 학생이 한 팀을 이뤄 30팀이 참석할 예정이다. 학부모와 학생 간 대화 실습을 통해 부모와 자녀 간의 공감적인 의사소통관계를 정립하고, 학생들의 비전을 나누며, 건강하고 바른 인성을 형성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바롬인성교육은 글로벌 시민소양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한 서울여대만의 독특한 인성 교육 프로그램이며 그 중 바롬인성교육 II는 공감적인 의사소통을 통해 타인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인성을 기르는 것이 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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