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 씨는 지난 5일 제6회 자원봉사자의 날을 맞아 안산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2011 대한민국 자원봉사 대상 시상식'에서 전문대학 봉사분야 발전과 대학 경쟁력 제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서 씨는 1998년 경인여대에 입사해 학내 사회봉사 업무 담당자로 일하면서 소록도 봉사, 지역 독거노인 및 거동 불편 환자 대상 이동목욕봉사, 위로잔치봉사, 연탄배달봉사, 해외 지구촌사랑실천 봉사활동 등을 실천해 경인여대가 사회봉사 특성화대학으로 자리매김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특히 지역사회 및 대학 봉사활성화를 위해 인천광역시 주관 자원봉사 우수프로그램 공모전에 재학생들의 참여를 이끌어 내, 매년 재학생 수상자를 배출, 2004년과 2008년 교과부장관상, 2008년 인천사회복지협의회 사회복지상 등을 수상하기도 했다.
서 씨는 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 실무위원, 전국대학사회봉사실무자협의회 회계감사, 전국대학사회봉사 실무자협의회 경인강원지부 부회장을 맡으면서 한국 대학 사회봉사협의회 발전을 도모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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